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로타리클럽이 18일 제48대 이왕우 회장의 이임식과 제49대 안현철 회장의 취임식을 빌라드아모르켄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홍종건 3600 지구총재와 유광현 차기 지구총재 및 인근 시군 로타리 회장, 송석준 국회의원, 로타리안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제49대 안현철 취임회장 등 임원들은 ‘우리 함께 선행을! 지속적인 영향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 1년간 이천로타리를 이끌어 간다.
또 행사에서는 우수한 로타리안들에게 총재 공로패와 국제봉사상, 사회봉사상, 시장 표창패, 국회의원 표창패 등이 전달됐다.
이왕우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제가 회장 재직시 회원님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3600지구 종합 최우수클럽이라는 좋은 성과를 이뤄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회원들과 함께 이천로타리클럽의 이름으로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안현철 취임회장은 “이천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역대 회장님과 로타리안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변함없는 클럽 사랑, 자긍심이 오늘의 전통을 이어올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우리는 봉사의 정신으로 회원들간 끈끈한 우정과 화합을 이뤄 다양한 봉사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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