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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8일 광주보훈요양원(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 보훈대상자를 위문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요양서비스 제공 상황을 살펴보기 위하여 마련됐다. 정은경 장관은 광주보훈요양원이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전체 보훈요양원 중 1위를 차지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원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보살펴 온 결과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정은경 장관은 요양원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 케어’ 프로그램 현장을 직접 살피며, 복지부가 추구하는 존엄하고 편안한 노후복지의 모범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들과의 만남에서 정은경 장관은 “국가유공자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요양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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