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이희앤코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엑소머는 오는 21일 오전 CJ온스타일에서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를 공식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7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는 엑소머의 기미 광채 앰플 '셀리노바'의 핵심 성분과 안티에이징 노하우를 담았다. 피부 커버뿐 아니라 기미 케어, 볼륨, 광채, 진정,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한 번에 구현하는 멀티 기능성 BB크림이다.
제품은 프랑스 하이엔드 에스테틱 프로그램 '엘피지오'의 VIP 관리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되던 'VIP 지속크림' 콘셉트에서 출발했다. 관리 직후 피부 컨디션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해 에스테틱 현장에서 먼저 검증을 거쳤다.
엑소머는 기미 앰플의 핵심 성분인 '시노비아 HR(Synovea® HR)'을 동일 함량으로 적용했다.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 시카엑소좀, Hydro-GF3, 프랑스 볼류마이징 성분 '볼류폼(VOLUFORM)'도 포함했다.
독일 머크의 글로벌 커버 원료를 사용해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본연의 광채를 살리는 소프트 포커스 효과를 구현했다. 커버력이 강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사용감을 제공해 다크닝 현상을 최소화했다.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진정 성분과 8종 히알루론산, 브라이트닝 성분을 함께 배합해 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허물었다.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에서 커버에 의한 기미와 색소침착 개선, 눈밑·볼·팔자 부위 볼륨 커버 효과를 확인했다. 24시간 지속력 평가와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방송에는 25년 경력의 뷰티 전문 쇼호스트 조윤주가 출연한다. 조윤주 쇼호스트는 "기미 피부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자연스러운 커버, 볼륨감 있는 피부 표현, 은은한 광채까지 모두 만족시킨 BB크림"이라고 직접 사용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엑소머는 지난 3월 CJ온스타일에서 선보인 셀리노바 앰플이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억원을 기록하고, 앵콜 방송에서도 매진을 이어가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셀리노바 BB크림은 이 같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기획된 후속 제품이다.
이희앤코 오성래 대표는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는 피부 관리의 결과를 오래 유지하기 위한 '프로텍션 BB' 개념으로 설계했다"며 "기미와 잡티, 꺼진 볼륨, 칙칙한 피부톤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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