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결성 4000일에도 여전한 상큼함을 과시했다.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티젠 콤부차 랩(Lab) 오픈 기념 포토콜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참석, 오랜만에 멤버 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에서 개최하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3회 공연 솔드아웃을 달성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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