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이번 광고는 룰루 더매너 비데만의 혁신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뮤지컬 형식으로 기획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코웨이 룰루 브랜드의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코웨이 관계자)
코웨이가 배우 곽선영, 장승조와 함께한 ‘룰루 더매너 비데’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더매너가 매너를 만든다(The Manner makes manner)’를 콘셉트로, 더매너 비데가 등장해 새로운 생활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광고는 예고편과 본편 3편으로 구성됐으며 두 배우가 뮤지컬 형식의 연기와 노래를 통해 제품 특징을 표현한다.
코웨이는 이번 캠페인에서 더매너 비데의 주요 기능을 뮤지컬 무대 연출과 음악을 통해 전달한다.
룰루 더매너 비데는 비산흡입 기능을 적용해 변기 물을 내릴 때 발생하는 미세 물방울과 세균 확산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며 향기 분사와 자동 탈취 기능도 탑재됐다. 해당 광고는 TV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된다.
한편 코웨이는 광고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행한다]. 광고 시청 후 감상평을 남긴 참가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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