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 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채원은 르세라핌 컴백 사흘 전인 지난달 19일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쏘스뮤직은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5월 22일 두 번째 정규 앨범 ‘‘퓨어플로우’ pt.1’(‘PUREFLOW’ pt.1)을 발매했으며, 김채원의 활동 중단으로,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4인 체제로 일정을 소화해 왔다.
다음은 쏘스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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