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건강을 회복 후 활동을 재개한다.
18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김채원 건강 상태 및 스케줄 재개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재했다.
공지에 따르면, 그간 회복에 집중해왔던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건강 상태가 호전으로 차주부터 스케줄에 참여한다.
김채원은 지난달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으로부터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김채원은 두 번째 정규 앨범 'PUREFLOW pt.1'의 신보 활동에 함께하지 못했고, 르세라핌은 4인 체제로 활동을 펼쳤다.
이하 쏘스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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