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한 남궁민은 2017년 KBS 드라마 김과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스토브리그’, ‘검은 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두 사람은 7년간 교제한 뒤 2022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