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간판' 제주출신 강상현 2026아시안게임 국대 선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태권도 간판' 제주출신 강상현 2026아시안게임 국대 선발

한라일보 2026-06-18 14:05:20 신고

3줄요약

2025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태권도 금메달을 따낸 강상현.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세계태권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제주출신 강상현이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은 -87㎏급과 +87㎏급이 통합돼 +80㎏급으로 운영되면서 +87㎏급인 강상현(울산광역시체육회)과 박찬희(삼성에스원), 박우혁(삼성에스원)의 리그전으로 치러졌다.

강상현은 18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표 최종선발전에서 1차 선발전 우승자인 박찬희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승리한 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80㎏급 금메달리스트인 박우혁을 2대1로 꺾으면서 최종 우승했다.

강상현은 2010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68㎏급에서 은메달을 따낸 장세욱에서 이어 제주출신으로는 두 번째 아시아게임 태권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남녕고를 졸업한 강상현은 +87㎏급에서 2023년 아제르바이잔 바쿠 세계선수권과 2025년 중국 장시 세계선수권에서 2연패를 달성한 한국 태권도의 간판 선수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