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음악교육 플랫폼 ‘뮤토랑’, ‘제3회 전국 어린이 작사·작곡 공모전’ 결과 발표…출판 연계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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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음악교육 플랫폼 ‘뮤토랑’, ‘제3회 전국 어린이 작사·작곡 공모전’ 결과 발표…출판 연계 교육 진행

비석세스 beSUCCESS 2026-06-18 13:48: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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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음악교육 플랫폼 ‘뮤토랑’, ‘제3회 전국 어린이 작사·작곡 공모전’ 결과 발표…출판 연계 교육 진행

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히카(HICA)가 운영하는 어린이 음악교육 브랜드 뮤토랑(MUTOLANG)이 ‘제3회 전국 어린이 작사·작곡 공모전’을 마쳤다.

‘음악을 배우는 것에서 음악을 창작하는 기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공모전은 ‘가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 참여했다. 지난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6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의 누적 참가자 수는 500여 명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뮤토랑은 참가자 전원에게 메달과 상장, 악보를 수여했으며 생각상, 표현예술상, 최우수작사상, 최우수작곡상 등의 시상을 진행했다.

심사에는 권수미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수, 송영주 재즈 피아니스트 겸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류숙희 다중지능연구소 이사(연세대학교 의학교육학과 연구교수)가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어린이의 발달 단계와 표현의 특성, 창의성, 예술성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주최 측은 공모전 수상작들을 매년 ‘어린이 음악가 노래 모음집’ 형태의 출판물로 제작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히카는 현재 AI 기술을 활용한 에듀테크 기반 창의 음악교육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이며, 어린이의 음악적 경험을 분석하는 진단 시스템과 성장 과정 시각화 포트폴리오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돕는 도구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를 통해 창의성과 표현력을 지원하는 음악교육 모델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히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지원을 받고 있다.

이미지 제공: 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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