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스노우플레이크는 기업의 AI 활용을 고도화하기 위한 데이터 준비도 전략과 AI 데이터 클라우드 혁신 방안을 공유한다.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구현을 지원하는 개인 AI 에이전트 ‘스노우플레이크 코워크(Snowflake CoWork)’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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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는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 ‘AI 시대의 데이터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재무, 마케팅, 공급망관리(SCM) 등 주요 비즈니스 영역에서 AI를 활용해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연사로 나서는 잭슨 스타우브 스노우플레이크 시니어 파트너 세일즈 엔지니어는 기업 AI 도입의 핵심 과제가 기술 자체보다 데이터 준비도에 있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AI가 실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실행으로 이어지려면 데이터 품질과 거버넌스를 먼저 정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모든 데이터와 팀, 도구를 연결하는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기업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전략도 제시한다. 데이터가 존재하는 곳에서 AI가 직접 작동하도록 해 컨텍스트, 보안, 거버넌스, 비용 문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방안을 공유한다.
이날 발표에서는 개인 AI 에이전트 코워크와 함께 AI 코딩 에이전트 ‘스노우플레이크 코코(Snowflake CoCo)’도 소개된다. 코워크와 코코는 기업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기반으로 문서, 대시보드,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등 실제 업무 산출물 생성을 지원하고 개발부터 협업, 실행까지 업무 전반을 돕는다.
스노우플레이크는 행사 현장에서 코워크 활용 데모도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AI 데이터 클라우드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스노우플레이크 전시 부스도 마련된다. 참석자는 부스에서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 도입과 활용 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임진식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솔루션 엔지니어링 총괄은 “재무, 마케팅, SCM 등 전문성이 요구되고 데이터 활용도가 높은 부서들이 분산된 데이터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고, AI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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