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19일부터 양성평등위원회 전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성평등위원회가 기존 분과위원회를 분야별 전문위원회로 개편하고 처음 열리는 회의다.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 해소를 위한 연구를 담당하는 제3 전문위원회는 19일, 지역 주도형 여성 고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제2 전문위원회는 22일, 인공지능(AI) 성별 편향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제1 전문위원회는 25일 열린다.
각 전문위원회는 전체회의 이후 2∼3개월에 걸쳐 외부 전문가 검토 등을 이어가며 분야별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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