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박혜경이 서인영과 닮은 꼴이라고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서는 ''저 요괴예요' 박혜경이 직접 밝힌 다중인격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박혜경은 PPL 미스트 상품을 뿌리다 "서인영은 이런 향수 사타구니에도 뿌린다지 않나. 그거 난리 났다. 초대박 친 거 알죠?"라고 물었다.
지켜보던 신정환은 "50대 서인영 같다"라고 말했다.
박혜경은 "내가 서인영 닮았다는 얘기 너무 많이 듣는다. 난 가지도 않았는데 어디서 봤다는 사람들이 있다"라며 서인영 닮은 꼴을 인정했다.
미용실도 서인영과 같은 곳을 쓴다는 그는 "내가 봐도 똑같아. 성격도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서인영은 좀 더 대차고 세고, 나는 조곤조곤 말하면서 사람을 이렇게 좀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비교했다. 신정환은 "(박혜경이) 조금 더 피곤한 거 같다"라고 농담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자를 끌어당길 수 있는 필살기로 '향수'를 꼽으며 사타구니에도 뿌려야 된다고 설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닭터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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