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아름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된다.
18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2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935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남궁민 배우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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