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전용 브랜드 앞세워 오프라인 접점 확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동국제약[086450]은 전국 약국 200여곳에 뷰티 제품 특화존인 '파마시뷰티솔루션'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최근 성분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뷰티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제약회사와 피부과 기반 브랜드의 제품을 선별해 구성한 '특화 공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동국제약의 경우 이 특화존에서 약국 전용 브랜드 '마데카파마시아'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브랜드 '판페신', 의료기기 등급 압박스타킹 '센시슬림' 등을 선보인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50·60세대 소비자에게 주요한 구매 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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