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엔젠바이오, 바이오USA 참가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에스티팜과 공동연구 협약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광동제약[009290]은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의 첫 브랜드 모델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발탁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양바이오팜과 엔젠바이오는 각각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참가 계획을 알렸다.
▲ 광동제약은 '비타500 이온킥'의 브랜드 모델로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를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앞으로 기안84와 온·오프라인 홍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 삼양바이오팜[0120G0]은 오는 22∼25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기회를 모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 행사에 참가하는 삼양바이오팜은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SENS)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텍 40여곳과 기술이전과 파트너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엔젠바이오[354200]는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글로벌 유전체 데이터 사업 확대와 신규 협력 기회 발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로슈, 구글 클라우드 헬스케어 등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에스티팜[237690]과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소는 에스티팜과 공동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RNA 설계·최적화 기술의 산업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 휴온스그룹 휴메딕스[200670]는 비침습 미용 장비 개발 전문기업 아몬드앤코와 전략적 투자·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두 회사는 미용의료 신규 사업 모델 개발과 공동 사업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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