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인, 정책자문위원 56명 확대 구성…민선 9기 ‘강남 대전환’ 밑그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인, 정책자문위원 56명 확대 구성…민선 9기 ‘강남 대전환’ 밑그림

투어코리아 2026-06-18 09:41:09 신고

3줄요약
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위촉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강남구청)
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위촉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강남구청)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민선 9기 강남구정을 이끌 김현기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56명 규모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정책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당선인은 지난 16일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 29명을 추가 위촉했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 위촉된 자문위원 27명을 포함해 총 56명의 정책자문위원단이 구성됐다. 지역 현안에 정통한 인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민선 9기 핵심 정책과 공약 실행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강태운, 김대웅, 김영대, 성백열, 양승미, 이재창 등 6명이 정책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이들을 포함한 29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새롭게 합류한 자문위원들은 강남구의 지역별 특성과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현직 강남구의원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앞서 김형대, 이호귀 위원장 등 27명이 위촉된 데 이어 이번 추가 위촉으로 정책자문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인수위원회는 자문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약별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현기 당선인은 “강남의 변화는 지역의 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 데서 시작한다”며 “정책자문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현장 감각을 바탕으로 공약별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구민이 체감하는 민선 9기 ‘강남 대전환’을 힘차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정책자문위원단과 함께 민선 9기 출범에 앞서 주요 현안 점검과 공약 이행 방안 마련에 집중하며 새로운 강남의 청사진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