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남자 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4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문채원은 “데뷔 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후 문채원의 예비 신랑을 둘러싼 각종 추측이 쏟아졌고, 일각에서는 ‘연하의 피부과 의사’라는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돌았다. 이에 문채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예전 인터뷰에서 연상과 연하 중 어떤 스타일이 좋냐는 질문에 연하가 좋다고 답했고, 그 내용이 와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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