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코스피가 18일 상승 출발하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오전 9시 6분 기준 77.93포인트(0.88%) 오른 8,946.51이다.
20.68p(0.23%) 오른 8,884.92로 출발해 8,975.52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2일 기록한 8,933.62이다.
코스닥은 2.15p(0.21%) 내린 1,029.81로 개장, 같은 시각 11.70p(1.13%) 내린 1,020.8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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