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hy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hy는 지난 16일 육군 제25보병사단(이하 25사단)을 방문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전했다고 18일 밝혔다.
1978년 25사단과의 첫 자매결연을 맺은 hy는 이후 48년간 매년 부대를 찾으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해왔으며, 앞으로도 우호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변경구 hy 대표이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hy는 25사단과의 오랜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장병들에게 힘이 되는 교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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