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자취 11년 차 집 공개…주부 브이로그 푹 빠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류혜영, 자취 11년 차 집 공개…주부 브이로그 푹 빠졌다

스포츠동아 2026-06-18 09:01:06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류혜영이 자취 11년 차 싱글 라이프를 처음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의 일상이 그려진다.

류혜영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성보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뒤 ‘로스쿨’, ‘서초동’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류혜영은 혼자 산 지 11년 된 보금자리를 공개한다. 구축 아파트를 직접 손보며 자신만의 공간으로 꾸민 집이다. 오래된 우드 몰딩은 그대로 살리고,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개성을 더해 눈길을 끈다.

반려식물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낸다. 류혜영은 1년째 키우고 있는 식물을 소개하며 연신 말을 건넨다. “매일 응원이 필요하다”며 “더 클 수 있잖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의외의 취미도 공개된다. 류혜영은 자신을 ‘주부 브이로그 애청자’라고 소개하며 틈만 나면 관련 영상을 챙겨본다고 밝힌다. 그가 주부 브이로그에 빠진 이유와 자취 11년 차 내공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지 관심이 쏠린다.

또 해외에 나가면 김치보다 더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냉장고를 가득 채운 최애 식재료의 정체도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류혜영의 소박하면서도 감각적인 싱글 라이프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