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여배우의 아침 관리 루틴을 공개하며 신계숙, 양정아의 놀라움을 샀다.
17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와 신계숙, 양정아가 '같이 살이'의 첫 아침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는 여배우의 아침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양정아와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고관절 스트레칭'으로 뭉친 몸을 풀었다. 또한 음악을 크게 틀고 '모닝 댄스'를 즐기기도 했다.
이후 양정아는 아침 세안을 시작했는데, 계속해서 기침을 하자 황신혜는 그를 보고 "레몬 물을 타줄까"라며 다정하게 물었다.
부엌에 들어선 황신혜는 자신이 매일 아침 마시는 레몬물을 타며 양정아의 레몬 물까지 챙겨주었다.
또한 레몬즙을 팩에 얼려서 활용하는 자신만의 뷰티 팁까지 공개하며 여배우의 관리 비결을 아낌없이 전수했다.
'관리의 여왕'다운 황신혜의 아침 루틴에 멤버들은 모두 감탄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이다. 6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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