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리센느입니다" 리센느 리브·메이, 직전 원이·미나미 영상 조회수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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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리센느입니다" 리센느 리브·메이, 직전 원이·미나미 영상 조회수 추월

금강일보 2026-06-17 19: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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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채널 캡쳐 사진=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채널 캡쳐

리센느 멤버 리브와 메이가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출연해 조회수 대박을 터트렸다.

지난 15일 오전 11시 기준 리센느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업로드된 '저희도 리센느입니다...' 에피소드가 공개 사흘 만에 조회수 448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영상보다 7일 전인 지난 5일 업로드 된 원이와 미나미의 '갸루와 거제 2편'이 기록한 386만회보다 62만회 높은 수치이다. 심지어 해당 채널 중 4번째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해당 영상에서 리브와 메이는 등장부터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줬다. 특히 "우리가 제일 웃긴데 왜 이제야 부른 거냐"며, 먼저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세 멤버를 향해 넌지시 질투 섞인 서운함을 드러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원이와 제나가 앞서 '하루종일 사투리만 써봤습니다'편에서 방문해 서울말로 주문해보는 장면을 촬영한 카페에 방문해 "제가 원이고, 얘가 제나다. 한 번 더 촬영하러 왔다"며 뻔뻔하게 대리 합격을 시도하는 예능감을 발휘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둘이 조회수 터졌다고 방에서 좋아하고 있겠네", "핑클 이후로 이름 다 외운 걸그룹 처음이다", "원이가 제일 정상이었네"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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