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트로트 가수 김용빈·손빈아·전유진…축제 빛낸다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조직위원회는 8월 21일 개회식 축하 콘서트에 걸그룹 아이브(IVE) 등이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개회식 당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축하콘서트에는 아이브 외에도 우주소녀 메인보컬 다영과 트로트 가수 김용빈·손빈아·전유진 등도 출연해 세계 최대 생활체육 육상 축제를 빛낸다.
국내 참가 선수에게는 축하콘서트 입장권 1장이 우선 제공된다. 해외 참가선수는 동반자를 포함해 모두 개회식에 초청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개회식 축하콘서트를 대회의 상징적인 주제공연과 선수와 시민이 기대하는 K-컬처 페스타의 최고 무대로 만들어 성공적인 대회 시작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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