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전국 곳곳의 이색 명소와 계절의 맛을 담은 음식 이야기 등을 다채롭게 전한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제철 해산물의 매력을 집중 조명하는 코너가 마련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AI로 생성된 자료사진. 기사 본문의 실제 가게와 직접적으로 무관합니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삶의 현장과 맛집, 여행지, 트렌드 등을 발 빠르게 소개하는 생활 밀착형 정보 프로그램이다. 매회 시청자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는 물론 지역 곳곳에 숨겨진 매력적인 공간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락킷리스트' '트렌드 TMI 요즘 뭐하니?' '신의 한수' '이유 있는 맛플리' '삼촌 어디가요?' 등의 코너가 방송된다.
특히 '이유 있는 맛플리 - 매일 산지직송! 제철 바다의 참맛' 편에서는 잠실 일대 민어탕과 덕자조림을 즐길 수 있는 곳 등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계절에 맞춰 잡히는 수산물은 상대적으로 신선도가 높고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다. 특히 민어는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지닌 생선으로 알려져 있으며, 탕이나 회, 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덕자 역시 별미로 손꼽힌다.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해산물을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는 신선도 확인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생선은 특유의 비린내가 과하지 않고 살이 탄력 있는 것이 좋으며, 냉장 상태가 잘 유지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제철 수산물은 계절에 따라 맛과 영양이 달라지는 만큼 시기에 맞는 메뉴를 선택하면 더욱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범포구 방이본점'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곳은 제철 해산물이 가득하며 제철 숙성회를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일부 방문객들은 네이버 리뷰를 통해 "숙성회 소문대로 맛있어요" "방이동에 이런 곳이 있다니 너무 좋습니다" "음식이 먹음직스럽고 다 신선하고 너무 맛있네요" "숙성회 퀄리티 미쳤다. 비주얼부터 압도적인데 회가 진짜 쫀득하고 신선해서 술이 계속 들어감" 등의 후기를 남겼다.
'범포구 방이본점'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식재료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날 '생방송 투데이'는 산지에서 올라온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생선 요리의 매력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름 바다의 풍미를 담은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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