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김영남 등 다이빙대표팀, AG 대비 일본서 2주 담금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수지·김영남 등 다이빙대표팀, AG 대비 일본서 2주 담금질

연합뉴스 2026-06-17 15:55:38 신고

3줄요약
일본으로 전지훈련 떠난 다이빙 대표팀. 일본으로 전지훈련 떠난 다이빙 대표팀.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다이빙 대표팀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하러 17일 일본으로 떠났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최혜진 선임 지도자의 인솔 아래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를 포함한 선수 7명을 포함한 11명의 선수단이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도쿄로 향했다.

한국 다이빙 유일의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동메달)인 김수지 외에도 2012년부터 2023년까지 태극마크를 달았던 김영남(제주도청)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친동생 김영택(제주도청)과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선수단은 29일까지 아시안게임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훈련한다.

27∼28일에는 아시안게임 테스트 이벤트에도 출전해 실전과 비슷한 환경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hosu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