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7일 오후 1시 52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3대, 장비 21대, 인력 9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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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7일 오후 1시 52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3대, 장비 21대, 인력 9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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