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영구결번(21)이자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올린 ‘끝판왕’ 오승환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오승환은 “세계적인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 그리고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캐딜락 대구전시장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한영오토모빌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끝판왕’ 오승환(44)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를 맡는다.
캐딜락 & GMC 대구·경북 공식딜러 ‘한영오토모빌(주)’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이자 대구를 상징하는 스포츠 스타인 오승환 선수를 에스컬레이드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은퇴한 오승환은 한국, 미국,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매번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세계적인 마무리투수로 맹활약 했던 선수다. 그는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투구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강인한 정신력과 꾸준한 자기관리, 흔들림 없는 리더십으로 수많은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런 이미지는 캐딜락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정확하게 부합했고, 이는 곧 오승환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 선정으로 이어졌다.
특히 오승환은 대구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로서 지역민들의 높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어 한영오토모빌㈜가 운영하는 캐딜락 & GMC 대구전시장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 영구결번(21)이자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올린 ‘끝판왕’ 오승환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오승환은 “세계적인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 그리고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캐딜락 대구전시장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한영오토모빌
오승환은 “세계적인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 그리고 지역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캐딜락 대구전시장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캐딜락의 프리미엄 가치와 브랜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캐딜락 대구전시장은 대구 수성구에 위치하며 에스컬레이드를 비롯한 캐딜락과 GMC의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들을 대구·경북 지역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장은상 기자 award@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