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스피어가 멤버 여원의 탈퇴 이후 팀을 다잡은 과정을 밝혔다.
시안은 “여원이 리더였기 때문에 개인 사정으로 탈퇴했을 때 아쉬움이 있었다”면서도 “멤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며 잘 이겨냈다”고 말했다. 소이는 “여원이 이번 컴백도 응원해줬고, 새해 인사도 주고받았다”며 “지금도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채나는 첫 싱글 이후 약 1년 만에 신보를 내는 것에 대해 “신인으로서 1년이 짧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서로 진솔한 대화를 많이 나누며 더 끈끈해졌다”며 “그 덕분에 더 완성도 높은 컴백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스피어는 이날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한다. ‘바이트 디스트릭트’는 서로를 가볍게 건드리고 장난치며 관계가 시작되는 순간들이 만들어낸 유스피어만의 구역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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