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한 건물에서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15일 오후 8시15분 수원시 영통구 한 오피스텔에서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A씨에 대한 의료 지도를 실시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등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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