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꾸’ 열풍 올라탄 지그재그, ‘리빙’까지 영토 확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집꾸’ 열풍 올라탄 지그재그, ‘리빙’까지 영토 확장

이뉴스투데이 2026-06-17 10:15:00 신고

3줄요약
[사진=카카오스타일]
[사진=카카오스타일]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지그재그가 패션·뷰티를 넘어 리빙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카카오스타일은 지그재그 라이프 카테고리 내 리빙(홈스타일링) 관련 브랜드 거래액이 전년 대비 최대 32배 이상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그재그가 리빙 관련 9개 하위 카테고리의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최근 2년간인 지난 2023년부터 작년까지 기준 연평균 성장률이 92%로 기록했다. 론칭 초기인 지난 2022년 말과 비교하면 거래액은 273% 증가했다.

브랜드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22년 1600여 개 수준이던 리빙 브랜드는 이달 기준 2500개를 넘어섰다. 특히 홈데코,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입점 브랜드 성과도 두드러졌다. 가구 브랜드 ‘리빙디자인연구소’의 올해 1월부터 지난 10일까지 기준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35% 증가, ‘오디오테크니카’는 2176%, 홈즈리빙은 650% 성장했다.

라이브 커머스도 주춧돌 역할을 하는 모습이다. 이달 7일 진행된 ‘아망떼’ 라이브 방송은 누적 시청자 약 15만명을 기록했으며 방송 당일 거래액은 직전일 대비 85배 폭증했다.

지그재그는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가성비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입점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 최근 이탈리아 하이엔드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를 신규 입점을 마친 바 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