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지자체 공유재산 AI 컨설팅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삼성화재, 지자체 공유재산 AI 컨설팅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뉴스로드 2026-06-17 09:02:11 신고

3줄요약

삼성화재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사전예방형 디지털 위험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업계 최초로 개발한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전국 지자체 공유재산에 제공하여, 선제적인 위험 파악과 지자체 안전 행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삼성화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전국 지자체 공유재산에  'AI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왼쪽)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이  AI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사진=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왼쪽)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이  AI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사진=삼성화재 제공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지방재정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 권종우 부사장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 임묵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 위험관리 역량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유재산 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지자체 시설에 대한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삼성화재는 위험진단 모델과 빅데이터 기반의 AI위험분석 보고서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이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위험관리를 수행하는 지방정부 시설에 제공할 예정이다.

AI 위험분석 보고서는 온라인 설문 기반 AI 위험평가를 통하여 해당 시설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제시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공유재산 위험 데이터를 축적한 안전 개선 보고서는 지방정부의 선제적 위험관리 시스템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향후 데이터 상호활용을 통해 지자체의 안전 행정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