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현모가 컨디션 난조를 호소했다.
안현모는 16일 자신의 SNS에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하겠는 저녁. 이런 날도 있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다만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최근 안현모는 미국에 머물며 각종 행사와 인터뷰 현장에서 통역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3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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