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N·채널S
19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내 친구의 맛집은 어디인가’ 특집이 펼쳐진다.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는 서울 곳곳에 숨은 스타들의 단골 맛집을 찾아 나선다.
이날 성수동에 등장한 전현무는 “오늘은 ‘내 친구 맛집 뺏기 프로젝트’”라며 의욕을 드러낸다. 이어 곽튜브에게 “일단 네 친구 맛집부터 가자”고 말한 뒤 “성수동에 살진 않지만 힙하고 트렌디한 친구, 바로 전현무 씨입니다”라고 셀프 소개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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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현무는 배우 이주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메뉴 조합 꿀팁을 전수받는다. 음식이 나오자 두 사람은 감탄을 쏟아내고, 전현무는 “저번에 왔을 때는 의자도 없이 바닥에 앉아 1시간 반을 기다렸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긴다.
성수동이 지금의 ‘핫플레이스’가 되기 전부터 3대째 자리를 지켜온 보쌈·칼국수 맛집의 정체는 1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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