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 “다시 태어나도 문희준과 결혼”…진심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소율 “다시 태어나도 문희준과 결혼”…진심 고백

스포츠동아 2026-06-17 07:00:00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SBS

사진제공 | S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문희준과 소율이 서로를 향한 진심을 털어놓으며 부부의 애정을 다시 확인했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아이돌 1호 부부 문희준, 소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희준과 소율의 집에는 장수원이 방문했다. 문희준은 “육아템 챙겨드리고 밥도 대접하려고 한다”며 장수원을 초대했다.

장수원은 깔끔한 집을 둘러본 뒤 감탄했다. 문희준은 소율이 집 정리를 잘한다고 칭찬하며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장수원은 “형이 하는 게 뭐예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문희준은 “나는 돈 벌고 애들이랑 놀아준다”고 답했다.

장수원은 자신은 집안일을 모두 한다며 문희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어 문희준이 등·하원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라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문희준은 가족이 자신이 힘들게 일하고 온 점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속내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으니 최고의 엄마”라며 소율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소율은 문희준이 애정 표현을 더 자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원이 떠난 뒤 소율은 홀로 뒷정리를 시작했다. 그때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문희준은 소율이 좋아할 만한 디저트를 선물로 건넸다.

문희준은 “나도 서운한 게 오래되다 보니 눈덩이처럼 커졌다”며 “수원이 얘기를 들어보니 아내가 답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소율은 “오빠가 꽉 막힌 사람인 줄 알았다”며 문희준의 변화에 감동했다.

문희준은 “아이들을 예쁘게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 소율 역시 “다 고맙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소율은 “저는 다시 태어나면 남편이랑 결혼할 것 같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저는 다시 태어나면 아내가 저랑 결혼 안 했으면 좋겠다. 그때 남편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