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프랑스 동부 에비앙에서 개최된 G7 정상회의 현장에서 의미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국이 직접 촬영해 공개한 것으로, 국제 무대에서 양측의 협력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컷이다. 이번 회동은 전시 경제 안정화와 국제 금융 지원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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