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 거주 중인 배우 구재이가 현지에서 발생한 지진에 놀란 심경을 전했다.
구재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와, 이렇게 강하게 느껴지는 지진은 처음”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긴급지진속보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일본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 북부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했으며, 2020년 첫째 아들 태오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가족과 함께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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