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2세 위한 난자 냉동 이미 마쳤다…모친 "35살 정도에 데리고 가서 냉동" (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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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2세 위한 난자 냉동 이미 마쳤다…모친 "35살 정도에 데리고 가서 냉동" (귀한 가족)

엑스포츠뉴스 2026-06-16 23:04: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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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준희의 부모님이 딸의 결혼을 위해 결혼정보회사(결정사)를 찾은 가운데, 고준희가 이미 난자 냉동을 마쳤다는 사실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귀한 가족)에서는 고준희의 부모님이 결정사에 방문했다.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화면

이날 고준희의 부모님은 고준희 몰래 결정사 상담을 찾았다. 

인터뷰에서 고준희의 부친은 "믿을 만한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면 더 힘이 되지 않을까"라며 고준희의 결혼에 관한 뜻을 밝혔다. 모친 역시 "곧 나타나지 않겠냐"라며 희망을 내비쳤다. 

또, 결정사 상담 중 부모님은 고준희의 2세 걱정도 내비쳤다.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화면

모친은 고준희가 2세 생각이 있다고 전하며 "'네 애는 얼마나 불쌍하냐. 낳자마자 엄마가 할머니면'(이라고 얘기했다)"이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모친은 "35살 정도에 (고준희를) 데리고 가서 난자를 냉동했다"라며 고준희가 2세를 위해 난자 냉동까지 이미 진행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MB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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