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라포즈는 15일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신제품 '라포즈 퍼퓸 핸드워시'를 단독 선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공개는 카카오 선물하기 '이야기 있는 선물 기획전'을 통해 진행한다. 라포즈 시그니처 선물 패키지가 적용된 '라포즈 기프트 패키지' 구성으로 선보인다.
신제품 퍼퓸 핸드워시는 여름 휴가철에 어울리는 두 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기존 베스트셀러 '꼬뜨도르, 숲의 위로'는 맑고 청량한 숲의 향기를 담았다.
신규 향 '포지타노, 빛의 해변'은 지중해 햇살을 머금은 자몽과 베르가못, 유칼립투스가 어우러진다. 시원하고 상큼한 바다의 느낌을 준다. 무화과와 앰버 향이 더해져 싱그러운 여름 향기를 완성한다.
라포즈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지중해 바다와 휴가의 설렘을 담은 새로운 향기를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감각적인 패키지와 기분 좋은 향기가 담긴 라포즈 핸드워시로 잊지 못할 여름날의 특별한 기억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포즈는 아워글래스 디퓨저 신규 컬러 '포지타노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도 함께 공개한다. 이탈리아 해안의 여름 바다색을 담아 향과 색이 어우러진 여름 무드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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