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프랑스 동부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이 양국 정상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와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섰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이 배포한 공식 사진에는 두 정상이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국제 외교 무대에서 캐나다와 우크라이나 간 연대가 다시 한번 가시화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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