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강유경, “우리 집으로 초대할게”...박우열과 카풀 중 ‘핑크빛 티키타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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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 “우리 집으로 초대할게”...박우열과 카풀 중 ‘핑크빛 티키타카’ 폭발!

더포스트 2026-06-16 21: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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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이 ‘카풀’ 중 핑크빛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

16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0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들이 ‘닉네임 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김성민-김민주와 박우열-강유경이 소소하지만 설렘 가득한 ‘카풀’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15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어느덧 후반부를 맞이한 입주자들의 속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서 최소윤은 정준현, 김성민, 박우열, 김서원이 모인 거실에서 “남은 기간 동안, 오빠의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라고 김성민에게 콕 집어 묻는다. 김성민은 “사실 난 아직도 선택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언제든 바뀔 수는 있지”라고 솔직하게 답한다. 그러자 김서원은 “그래서 초반 10일보다 후반 10일이 더 중요한 거다”면서, “나 뒷심 있는 남자야. 진짜로 슬로우 스타터야!”라고 강조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하지만 웃음 속 진심이 담긴 이들의 대화는 여자 방에까지 들려, 혼자 있던 김민주를 생각에 잠기게 한다.

다음 날 아침, 김민주는 김성민과 출근길 ‘카풀’을 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민주는 김성민에게 “오빠한테 맛있는 거 해주고 싶었는데”, “나중에 내가 만든 프렌치토스트 포장해서 줘야겠다”고 달달하게 말한다. 김성민은 활짝 웃으면서도 “난 너무 행복하면 급제동을 한 번 건다. 이게(행복이) 끝나면 어떡하지, 겁이 나서…”라고 고백한다. 김민주는 “오빠가 ‘시그널 하우스’에서 너무 행복하구나?”라며 공감해준 뒤, “난 이거 끝나고 나서가 더 기대되는데”라고, 나중에 김성민과 일본에서처럼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 ‘설렘지수’를 상승시킨다.

박우열-강유경 역시 ‘카풀’을 통해 로맨스 온도를 높인다.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나중에 데이트할 때, 너의 장소도 궁금해”라고 묻고, 강유경은 “내가 자주 가는 곳? 우리 집으로 초대해야 할 것 같은데?”라며 너스레를 떤다. 달달한 케미 속 강유경은 “도착 예정 시간이 계속 늘어나네?”라고 박우열을 걱정하는데, 박우열은 “오히려 좋아. 일부러 길 다른 쪽으로 간 척 해야겠다”며 웃어 핑크빛 티키타카를 완성한다.

두 커플의 설렘 가득한 ‘카풀’ 현장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과몰입 반응을 쏟아냈다. 시청자들은 “아침에 졸린 데도 저렇게 데려다주는 것은 찐 사랑이다”, “우유경 커플, 하루라도 빨리 볼 수 있게 영상 올려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열-유경 이제 말투도 닮아간다”, “우유경 커플은 곧 손잡고 퇴소할 듯”, “두 커플 모두 달달해서 이가 썩을 것 같다”, “민주-성민도 보면 볼수록 잘 어울린다. 꼭 최커 되길!” 등의 댓글로 이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6월 2주 차)에서 2주 연속 자체 최고 화제성 수치를 기록했으며,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종합 2위, ‘TV 화요일’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검색반응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1위,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2위(박우열), 3위(강유경)를 휩쓸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10회는 16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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