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2026년 6월 16일 프랑스 동부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현장을 담은 사진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이미지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나란히 선 모습이 포착됐다.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루스템 우메로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도 함께 자리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는 장면이다. 러시아와의 무력 충돌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양국 정상 간 직접 대면 외교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사진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에서 촬영해 배포한 것으로, 편집 목적 외 사용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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