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6일 오후 4시 52분께 강원 춘천시 퇴계동 한 아파트 인근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상가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가게 안에 종업원과 손님 등 3명이 있었으나 부상은 없었다.
경찰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 페달로 오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aeta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