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6일 오후 4시 24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병원 승강기 통로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추락해 다쳤다.
A씨는 머리와 얼굴 등을 크게 다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승강기 통로 2층에서 에어컨 필터 교체 작업을 하다가 7m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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