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한가위 대기획’ 제작진에 따르면 이승철은 오는 8월 1일 오후 5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당신의 삶은 네버엔딩 스토리 - 이승철’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2026 KBS 대기획’ 일환으로 진행되며, 추석 연휴 기간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KBS는 ‘KBS 대기획’ 시리즈로 나훈아, 심수봉, 임영웅, 송골매, god, 조용필 등의 단독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1986년 밴드 부활의 보컬로 활동을 시작한 이승철은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았다. 대표 활동곡으로는 ‘네버엔딩 스토리’,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말리꽃’, ‘인연’, ‘오늘도 난’,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등이 있다.
제작진은 “이승철의 대표곡이자 상징과도 같은 ‘네버엔딩 스토리’를 공연의 메인 콘셉트로 잡았다”며 “이승철의 음악과 함께 걸어온 국민들의 추억과 감동을 되새기는 특별한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