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아들 원 군의 남다른 먹성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윤승아와 김무열이 관계자와 함께 식사를 하며 일상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윤승아는 아들의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아침 식사 장면만 보고 집에서 밥을 잘 안 먹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점심과 저녁은 주로 한식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는데, 식사 준비에 정신이 없어 영상에 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아들 원 군의 식사량에 대해 “공깃밥 한 그릇을 다 먹을 정도. 가끔은 어른보다 더 먹는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무열 역시 “아이가 먹는 양을 보면 주변에서 놀라는 경우가 많다”고 거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했으며, 2023년 6월 아들 원 군을 품에 안았다.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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