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35 주거종합계획수립’ 나서…“집 걱정 덜고 행복은 더하는 인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시, ‘2035 주거종합계획수립’ 나서…“집 걱정 덜고 행복은 더하는 인천”

경기일보 2026-06-16 17:59:14 신고

3줄요약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제공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인천시청 전경. 인천시 제공

 

인천시가 시민의 주거안정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35 인천시 주거종합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시 정책 연구기관인 인천연구원이 맡아 17일부터 오는 2027년 6월까지 12개월간 이뤄진다.

 

시는 이번 2035 주거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주택시장 여건과 주거 실태, 수요 변화 등을 종합 분석하고 주거정책 비전과 기본 방향, 주거복지 향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출산·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사회·인구 구조와 최근 주택시장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중장기 주거정책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번 연구를 단순한 주택의 양적 공급 확대를 넘어 시민 개개인의 생애주기와 생활방식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정책 마련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는 민선 9기가 내세운 ‘집 걱정은 덜고 행복은 더하는 살고 싶은 인천’ 실현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2035 주거종합계획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 환경의 기틀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