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출근길 걱정 없네' 일상에서 활용하는 서머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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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출근길 걱정 없네' 일상에서 활용하는 서머 슈즈

한스경제 2026-06-16 17:0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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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미지 1] ‘익스플로어 캠프 샌들’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나영이 ‘익스플로어 캠프 샌들’을 착용했다. /노스페이스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을 비롯한 여행, 물놀이, 장마철 출퇴근과 일상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서머 슈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기상청이 전망한 올해 6~8월 날씨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6~7월 강수량도 대체로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시원한 착화감과 함께 빗길, 물놀이 환경을 고려한 서머 슈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노스페이스의 이번 컬렉션은 데일리 샌들, 샌들과 운동화의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샌들과 장마철 필수 아이템인 레인부츠 등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쿠션감, 접지력, 통기성, 발 보호 구조, 분리형 인솔 등 여름철 신발 선택에서 중요한 기능을 강화해 도시와 자연을 오가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데일리 샌들은 ‘익스플로어 캠프 샌들’과 ‘헥사 럭스 샌들’로 구성됐다. ‘익스플로어 캠프 샌들’은 중창(미드솔)의 쿠션감이 뛰어나다. 안정적인 착화감을 위해 서피스 컨트롤(SURFACE CTRL™) 밑창(아웃솔), 미끄러짐 방지 풋베드를 적용했다. 벨크로와 스트랩을 통해 발 모양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헥사 럭스 샌들’은 도톰한 솔 디자인으로 키 높이 효과를 주며, 쿠션감이 우수한 풋베드와 밑창, 엘라스틱 밴드 스트랩 구조로 장시간 착화에도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일명 ‘샌동화’로 불리는 샌들과 운동화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샌들도 있다. 이중 스트랩 구조의 ‘스니커 샌들’은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통기성을 높이기 위해 메시 소재 갑피와 펀칭 인솔을 적용했다. 발등 부분의 버클 디테일이 디자인 포인트다. ‘익스플로어 캠프 샨달’은 쿠션감 중창, 서피스 컨트롤 밑창, 미끄러짐 방지 풋베드, 발 앞부분 보호 토캡 구조가 적용돼 계곡 트레킹, 물놀이 등 야외 환경에도 안정성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레인부츠 제품군에서는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세미 레인부츠’가 출시됐다.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길이와 뉴트럴 컬러로 장마철 출퇴근, 캠핑, 페스티벌 등 다양한 아웃도어 스타일링에 적합하다. 부드러운 소재와 속건성으로 내부를 구성했고, 우수한 메리노 울(MERINO WOOL) 인솔이 적용되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분리형 인솔로 세척과 건조가 쉽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역대급 무더위와 긴 장마철이 예상되는 올여름을 맞아 편안한 착화감과 쾌적함을 제공해 주는 서머 슈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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