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이 ‘1216 해봄 재능발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제공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1216 해봄’ 재능발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1216 해봄은 100여 종의 기자재를 활용한 창작존, 다양한 취미와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덕질존, 또래 및 전문가와 소통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소통존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오일파스텔 풍경화, 테라리움 만들기, 라탄 캐릭터 트레이 만들기, 크리스마스 디퓨저 만들기 등 청소년의 흥미와 감성을 반영한 체험형 강좌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운영일과 수강생 모집 기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전화(042-229-143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승찬 수습기자 dde0615@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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