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여름축제와 계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에버랜드는 오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낮과 밤을 아우르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며 물놀이 공간, 공연, 어트랙션, 식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규 워터 체험존에서는 물놀이 게임과 워터캐논, 물폭포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관객 참여형 공연과 워터쇼도 진행된다.
일부 어트랙션은 물 분사 연출을 추가해 운영한다. 식음 매장에서는 여름 시즌 메뉴와 협업 메뉴를 제공한다.
에버랜드는 계절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사계절 정원 구독 서비스 '가든패스(Garden Pass)' 고객을 대상으로 매실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700여 그루 매화나무가 식재된 공간에서 매실을 수확했다. 압화 체험 등 부가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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